상담/예약
COUNSELING & RESERVATION
| 온라인 예약 | 온라인 상담 | 전화상담 신청 | 수술비용 문의 | 온라인 예약 확인 | 자주묻는 질문 |
자주묻는 질문
일반적으로 스마일라식은 라식(LASIK)보다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적은 편입니다. 스마일라식이 각막을 절개하는 범위가 훨씬 작아 각막 신경 손상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각막 신경은 눈물 분비와 눈 표면 감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수술 후 신경이 손상되면 건조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스마일라식도 건조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직후 몇 주~몇 달 동안은 건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됩니다.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던 사람은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눈물막 검사, 눈물 분비 검사, 마이봄샘 검사를 받아보고 검사 결과에 따라 스마일라식이 적합할지, 다른 시력교정술이 더 적합할지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노화 현상입니다. 드물지만 렌즈 삽입 수술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백내장이 더 빨리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삽입한 렌즈가 수정체와 가까워지면서 수정체에 영향을 주기때문입니다. 백내장이 생기면 삽입한 렌즈를 제거하고, 혼탁해진 수정체도 제거하며, 인공수정체를 삽입함으로써 백내장 수술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과정은 대부분 한 번의 수술로 함께 진행됩니다.
사람 눈의 구조상 눈 뒤쪽으로 넘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자는 동안 옆으로 돌아가 있으면 다음 날 교정 시력이 덜 나올 수는 있습니다.
인공수정체 탈구 또는 이탈은 대부분 재수술이 가능합니다. 백내장 수술 후 수년 또는 수십 년이 지나서 인공수정체를 지지하는 조직(수정체낭이나 섬모체 소대)이 약해지면 인공수정체가 제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인공수정체 상태가 양호하면 특수 봉합이나 고정술로 원래 렌즈를 다시 제자리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렌즈가 손상되었거나 고정이 어려우면 제거 후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삽입합니다.
네. 드림렌즈가 잘 맞고 충분한 교정 효과가 나오는 경우에는 대부분의 착용자가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유지되는 시간과 선명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검사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정밀 기계검사와 망막검사(산동검사), 주치의 진료 및 상담, 상담사 상담 등을 진행합니다. 산동검사로 인해 동공이 커져있어 눈이 부실 수 있으므로 자가운전은 피하고, 선글라스 또는 모자를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인공수정체의 선택에 따라 수술 후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기때문에 선택시에는 본인의 생활 방식에 가장 잘 맞는 렌즈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공수정체는 단초점과 다초점으로 나뉩니다. 단초점 인공수정체는 하나의 거리에 초점을 맞추는 렌즈이며, 보통 원거리 위주로 맞추기 때문에 독서나 스마트폰 사용 시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대신 야간 빛 번짐이나 눈부심이 적고 시력의 질이 안정적이며, 가격의 부담도 적습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여러 거리에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렌즈로, 원거리뿐 아니라, 중간거리와 근거리까지 시력 확보가 가능합니다. 안경없는 일상 생활은 편리하지만, 가격 부담이 많으며, 야간 빛번짐이나 눈부심이 단초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기때문에 운전을 자주 하거나, 야간 시력이 중요한 경우에는 신중히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시력 변화가 멈추는 만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수술이 가능합니다. 6개월 간격으로 시력측정을 했을시 변화가 없다면 수술 가능합니다.
눈이 떨리는 증상(안검경련)은 대부분 눈꺼풀 근육이 자신도 모르게 반복적으로 수축하는 현상입니다. 대개는 심각한 질환 때문이 아니라 일시적인 자극이나 피로와 관련이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생활 습관 조절로 호전되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동반 증상이 있으면 안과/신경과 진료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압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녹내장은 아닙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 결손과 시력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고안압증의 경우 안압이 높아도 시야 손상이 없고, 시신경이 정상인 경우이며, 안압이 정상이어도 시야가 결손되고, 시신경 이상인 녹내장인 경우가 있습니다. 안압 측정만으로는 녹내장을 진단하기 어려우며, 시신경 검사, 시야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촬영(OCT), 각막 두께 측정, 전방각 검사 등을 통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안압이 21 mmHg 이상인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도근시이거나, 당뇨병,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안과 검진을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수술 시간은 15~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각막강화술 시행시, 추가 5분 정도 더 소요)
눈에 날파리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은 보통 비문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 안에는 젤리 같은 유리체가 있는데, 이 유리체가 망막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부유물이 생기면서 그림자가 생겨 점, 실, 거미줄, 날파리처럼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지만, 망막박리와 같은 심각한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거나 번쩍거림, 시야 가림이 생기면 즉시 안과 검진을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스마트폰이 눈에 문제를 일으켜서 시력을 영구적으로 떨어뜨린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사용 습관에 따라 근시 진행이나 눈 피로를 악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오래 보면 눈의 조절 근육이 계속 긴장하게 되고, 눈깜빡임이 감소되면 안구건조증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어두운 환경에서 사용시 눈의 피로도가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드림렌즈 착용 가능 연령은 만 6세 이상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착용 할 수는 있지만, 아이의 눈 상태나 협조도, 위생 관리 능력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백내장이 있다고 해서 바로 수술 하는 것은 아니고, 시력 저하로 인해 일상 생활이 불편할 때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이 0.6 이하로 떨어질 때를 기준으로 잡으면 좋습니다. 백내장을 오래 방치하는 경우 수정체가 딱딱하게 굳어 수술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눈이 뻑뻑하고 건조한 느낌, 눈에 모래나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은 느낌, 눈이 따갑거나 화끈거림, 눈이 쉽게 피로해짐, 충혈(눈이 빨개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졌다가 깜빡이면 다시 좋아짐, 눈부심이 심해짐, 바람을 맞거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불편함이 심해짐, 눈물이 자주 흐름(자극에 대한 반사작용으로 발생)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스마트폰을 오래 보거나 독서 후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수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나, 통증이 매우 심한 경우, 시력 저하가 동반되는 경우, 눈곱이 많거나 심한 충혈이 있는 경우에는 안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여름에 할 경우,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생각 때문에 수술을 꺼리는 분들도 있지만, 감염 예방을 위해 항생제 안약을 사용하므로 계절과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모든 수술 방법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눈 상태와 생활 습관에 따라 적합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안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